마음이 초등캠프를 경험한 친구들이
중고등 캠프를 경험하고
학생 협동선생님으로 참여합니다.
교사의 역할을 경험하며
동생들을 돌보고 준비물을 챙기고
발견일지도 써봅니다.
몸은 힘들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특별한 재미와 몰입을 경험합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 할 때 행복합니다.
따뜻한 온기로 타인을 바라보고
선의를 배푸는 것이
곧 자신에게 '친절'한 것입니다.
우리 뇌는 자신을 인식하는 부분과
타인을 인식하는 부분이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해서 타인을 친절하게 대할 때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인 것이라고요.
동생들을 돌보고 교사의 역할을 하며
인내와 배려, 또 돌보고 안내하는 역할의
어려움을 체험합니다.
이렇게 제대로 댓가를 지불 한 '경험'은
진짜 배움이 되어
몸과 마음에 내재화 됩니다.
이제는 협동교사를 경험 한 친구들이
성인이 되어 담임 선생님으로도 참여하는 친구도 있고
공간별교육랜드에 취직하여
코치로 강사로 교사로
교육사업의 전문가로
함께 일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
캠프를 좋아해주는 친구들
마음 선생님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마음이 초등캠프를 경험한 친구들이
중고등 캠프를 경험하고
학생 협동선생님으로 참여합니다.
교사의 역할을 경험하며
동생들을 돌보고 준비물을 챙기고
발견일지도 써봅니다.
몸은 힘들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특별한 재미와 몰입을 경험합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 할 때 행복합니다.
따뜻한 온기로 타인을 바라보고
선의를 배푸는 것이
곧 자신에게 '친절'한 것입니다.
우리 뇌는 자신을 인식하는 부분과
타인을 인식하는 부분이 거의 비슷하다고 합니다.
해서 타인을 친절하게 대할 때
행복할 수 있는 존재인 것이라고요.
동생들을 돌보고 교사의 역할을 하며
인내와 배려, 또 돌보고 안내하는 역할의
어려움을 체험합니다.
이렇게 제대로 댓가를 지불 한 '경험'은
진짜 배움이 되어
몸과 마음에 내재화 됩니다.
이제는 협동교사를 경험 한 친구들이
성인이 되어 담임 선생님으로도 참여하는 친구도 있고
공간별교육랜드에 취직하여
코치로 강사로 교사로
교육사업의 전문가로
함께 일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소중한 인연들입니다.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
캠프를 좋아해주는 친구들
마음 선생님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