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후기] 마음 글쓰기

학생 소감문정말 재밌고 좋은 마음이 캠프 : 감성학습캠프 마음이 소감문, 초3 김OO

2024-07-05


감성학습캠프 마음이 24기는

초등학생, 중고등학생을 위한

여름방학캠프입니다.


23년째

마음, 학습, 진로를 주제로

재미와 몰입의 경험을 안내하는

캠프교육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감성학습캠프 마음이는

아이들이 오고 또 오고 싶어하는 캠프


부모님들이 믿고 또 맡기고 싶어하는 캠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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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쌤 안녕하세요.

첫째가 중고등학생 때 

캠프 여러번 경험시켰었는데

(이제 22살이랍니다.^^)


둘째가 고1인데 

이번에 마음이 24기 보내려고요.

둘째도 잘 부탁드려요.


-마음이 캠프 학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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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이가 마음이 캠프를 정말 좋아해요 ^ ^ 


-마음이 24기 재경험 신청 어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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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캠프를 경험한 

초등 3학년 김OO 친구의 소감

만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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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음이캠프가 두번째다.

마음이캠프 23기에 도착해서 

내 자리에 앞에 '자유 상자' 라는

보물상자? 가 있었다.


우리는 그 상자에 핸드폰을 넣고 잠구었다.

솔직히 핸드폰과 떨어지기기 싫었지만

넣고 나니 

내가 스스로 넣었다는 생각하니

후련하고 뿌듯했다.

집에서도 자유상자를 이용해서

핸드폰 사용시간을 조금 줄여보고 싶다.


첫번째 활동으로는 

놀이밥 교실을 했다.

'짱게임'이나 '알게님' 같은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

평소에는 바빠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놀지 못하는데 

오랜만에 긴 시간동안 놀아서

행복하고 뿌듯했다. 


놀이밥교실이 끝나고 

여러시간 고민해서 나온 

나의 행복이름은 '하루'였다.

나에게는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하루라고 지었다. 


둘째날 아침 소리산책을 했다.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여러 자연의 소리를 들었다. 

이제 드디어 힐링허그를 배웠다.

사람에게 오랜만에 이렇게

꼬옥~ 안겨보니

마음에 안정이 찾아오고 차분해졌다. 


고구마와 가래떡을 먹었다.

뜨거웠지만 내 마음은 따뜻해졌다.

저녁에 마음의 벽을 넘어서를 했다.

너무 슬픈 이야기가 

너무 공감되었다. 


셋째날은 축제의 날이었다.

연극 준비를 할 때 

조 싸우기도 했지만 

재밌고 뿌듯한 시간이었다. 


넷째날! 오늘은 마지막 날이다.

맑은물! 신기한 쇼를 보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너무 아쉽다.


정말 재밌고 좋은 마음이 캠프 23기로

잘 기억될 것 같다 :) 


-감성학습캠프 마음이 23기, 3학년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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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4기 

초등부 여름방학캠프

중고등부 여름방학캠프는

8월3일(토)-6일(화) 

3박4일간 

상상마당 논산에서

초등부 / 중고등부 각각 진행됩니다.


절찬모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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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캠프가 열리는 

상상마당 논산 


어린왕자에 나오는 보아뱀 모양의 카페와

넓은 운동장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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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4기 

여름방학캠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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