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후기] 마음 글쓰기

학생 소감문진짜 행복해지는 것 같았다: 감성학습캠프 마음이 초등캠프 소감, 초3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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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날 오자마자 동그랗게 둘러 앉아서

선생님들과 얘기도 해서

조금 떨렸지만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놀이밥 교실도 했는데

기차놀이 등등 많이해서 행복했다.


저녁도 먹었다.

마음이 캠프는 특별하게

음미시간이라는게 있었다. 

밥을 음미하면서 먹는 것이다.

밥을 음미하면서 먹으니

실감이 더 나서 

재밌었던 것 같다.


두 번째 날에는

'하하하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말하며 일어났다.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행복해지는 것 같았다. 

소리산책을 하는데

일어나자 마자 하니 기분이 멍했다.


대망의 눈 놀이!

밖에 나가서 눈도 던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여우야 여우야 등 

신나게 놀았던 것 같다.


점심먹고 낮잠을 잤다.

원래 낮잠을 잘 안자서 

잠이 안 올 줄 알았는데

꿀잠을 자서 기분이 좋았다.


간식도 먹었는데 

고구마와 가래떡!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구워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숯도 얼굴에 묻혀가며 

재밌게 놀아서 행복했다.


저녁에 댄스파티와 

마음의 벽을 넘어서 등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마음의 벽을 넘어서에서 

지금까지 마음 아팠던 일을 

털어놓으니 속이 후련했다.


셋 째날에는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못쓸 것 같다. 

하지만 하나는 기억이 난다.

김치전과 달고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구조화학습법을 배울 때 신기했다.


그리고 저녁에는 역할극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역할극을 발표하고

파티를 했다. 

치킨도 먹어서 행복했다.


다음에 꼭 또 와야

더 행복해질 것 같다.


-마음이 초등캠프 소감, 초3 문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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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5기 초등 겨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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