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후기] 마음 글쓰기
"
첫 째날 오자마자 동그랗게 둘러 앉아서
선생님들과 얘기도 해서
조금 떨렸지만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놀이밥 교실도 했는데
기차놀이 등등 많이해서 행복했다.
저녁도 먹었다.
마음이 캠프는 특별하게
음미시간이라는게 있었다.
밥을 음미하면서 먹는 것이다.
밥을 음미하면서 먹으니
실감이 더 나서
재밌었던 것 같다.
두 번째 날에는
'하하하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말하며 일어났다.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행복해지는 것 같았다.
소리산책을 하는데
일어나자 마자 하니 기분이 멍했다.
대망의 눈 놀이!
밖에 나가서 눈도 던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여우야 여우야 등
신나게 놀았던 것 같다.
점심먹고 낮잠을 잤다.
원래 낮잠을 잘 안자서
잠이 안 올 줄 알았는데
꿀잠을 자서 기분이 좋았다.
간식도 먹었는데
고구마와 가래떡!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구워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숯도 얼굴에 묻혀가며
재밌게 놀아서 행복했다.
저녁에 댄스파티와
마음의 벽을 넘어서 등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마음의 벽을 넘어서에서
지금까지 마음 아팠던 일을
털어놓으니 속이 후련했다.
셋 째날에는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못쓸 것 같다.
하지만 하나는 기억이 난다.
김치전과 달고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구조화학습법을 배울 때 신기했다.
그리고 저녁에는 역할극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역할극을 발표하고
파티를 했다.
치킨도 먹어서 행복했다.
다음에 꼭 또 와야
더 행복해질 것 같다.
-마음이 초등캠프 소감, 초3 문OO-
마음이 25기 초등 겨울캠프
마음이 24기 초등 여름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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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째날 오자마자 동그랗게 둘러 앉아서
선생님들과 얘기도 해서
조금 떨렸지만
친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
놀이밥 교실도 했는데
기차놀이 등등 많이해서 행복했다.
저녁도 먹었다.
마음이 캠프는 특별하게
음미시간이라는게 있었다.
밥을 음미하면서 먹는 것이다.
밥을 음미하면서 먹으니
실감이 더 나서
재밌었던 것 같다.
두 번째 날에는
'하하하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말하며 일어났다.
그렇게 말하니까
진짜 행복해지는 것 같았다.
소리산책을 하는데
일어나자 마자 하니 기분이 멍했다.
대망의 눈 놀이!
밖에 나가서 눈도 던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여우야 여우야 등
신나게 놀았던 것 같다.
점심먹고 낮잠을 잤다.
원래 낮잠을 잘 안자서
잠이 안 올 줄 알았는데
꿀잠을 자서 기분이 좋았다.
간식도 먹었는데
고구마와 가래떡!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구워먹으니까 더 맛있었다.
숯도 얼굴에 묻혀가며
재밌게 놀아서 행복했다.
저녁에 댄스파티와
마음의 벽을 넘어서 등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마음의 벽을 넘어서에서
지금까지 마음 아팠던 일을
털어놓으니 속이 후련했다.
셋 째날에는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못쓸 것 같다.
하지만 하나는 기억이 난다.
김치전과 달고나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놀랐고
구조화학습법을 배울 때 신기했다.
그리고 저녁에는 역할극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역할극을 발표하고
파티를 했다.
치킨도 먹어서 행복했다.
다음에 꼭 또 와야
더 행복해질 것 같다.
-마음이 초등캠프 소감, 초3 문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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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25기 초등 겨울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