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후기] 마음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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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내 세 번째 마음이 캠프이다.
이번에 담임 선생님이 누가될지
무척 궁금했다.
우리반의 담임 선생님은
이나쌤이다.
협동쌤은 호쌤과 꽃쌤이었다.
우리는 강당에 모여서
'프리박스'에 핸드폰을 냈다.
이제 반끼리 모여
행복이름과 반 이름을 정했다.
내 행복이름은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뜻인 '하루'로 지었다.
반 구호도 같이 정하고
발표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잘 시간이 되었다.
첫째날인데도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아침에
'하하하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라고 하며 둘째날을 시작했다.
둘째날은 물놀이도 하고
마음 선생님을 찾아라 미션도 하고
제일 되돌리고 싶은
행복한 날이었다.
셋째날 저녁은
카르페디엠 축제를 했다.
춤도 추고 같이 준비한
연극도 했다.
연극을 준비할 때
구름이와 산이가 말을 안들어서
조금 힘들고 화가나긴 했지만
멋지게 마무리해서
뿌듯하고 재밌었다.
...
드디어 넷째날
마지막이라서 진짜 너무
굉장히 아쉽고 슬펐지만
25기에 올거니까!!
슈퍼노반이 되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짜릿하고
조금은 기빨리고 짜증나고
뿌듯한 많은 감정을 느꼈다.
나에게 마음이캠프란
내 삶의 이유이다.
매일 마음이캠프하는
여름, 겨울방학을 기대라게 된다.
너무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들이었다♡♡
-감성학습캠프 마음이24기, 초6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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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내 세 번째 마음이 캠프이다.
이번에 담임 선생님이 누가될지
무척 궁금했다.
우리반의 담임 선생님은
이나쌤이다.
협동쌤은 호쌤과 꽃쌤이었다.
우리는 강당에 모여서
'프리박스'에 핸드폰을 냈다.
이제 반끼리 모여
행복이름과 반 이름을 정했다.
내 행복이름은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뜻인 '하루'로 지었다.
반 구호도 같이 정하고
발표하고 놀다보니
어느새 잘 시간이 되었다.
첫째날인데도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아침에
'하하하 오늘은 행복한 날입니다.'
라고 하며 둘째날을 시작했다.
둘째날은 물놀이도 하고
마음 선생님을 찾아라 미션도 하고
제일 되돌리고 싶은
행복한 날이었다.
셋째날 저녁은
카르페디엠 축제를 했다.
춤도 추고 같이 준비한
연극도 했다.
연극을 준비할 때
구름이와 산이가 말을 안들어서
조금 힘들고 화가나긴 했지만
멋지게 마무리해서
뿌듯하고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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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넷째날
마지막이라서 진짜 너무
굉장히 아쉽고 슬펐지만
25기에 올거니까!!
슈퍼노반이 되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짜릿하고
조금은 기빨리고 짜증나고
뿌듯한 많은 감정을 느꼈다.
나에게 마음이캠프란
내 삶의 이유이다.
매일 마음이캠프하는
여름, 겨울방학을 기대라게 된다.
너무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들이었다♡♡
-감성학습캠프 마음이24기, 초6 김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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