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후기] 마음 글쓰기

학생 소감문마음이 캠프가 정말 좋았어요 : 감성학습캠프 마음이 초등부 소감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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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쌤 저는 물놀이가 

가장 재밌었어요. 

미끄럼틀도 타고 수영하고 튜브타고

가장 재밌었어요.


연극도 마음선생님 찾기 미션도

재밌었지만 물놀이가 제일 신났어요.


빛무지개라는 행복이름 적는 때도

재밌었고 슬픈일 말하는 시간

(마음의 벽을 넘어서)도 

마음속 이야기를 다 털어놔서

상쾌했어요.


빛나쌤은 목이 쉬었는데

크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만약 된다면 엄마를 쫄라서

겨울에도 다시 올게요.

그리고 빛나쌤 반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놀이밥도 재밌어서

마음이 캠프가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이렇게 끝나서 아쉬워요.


우산쌤 오레오쌤도

감사해요.


나에게 마음이 캠프란

행복하고 평화로운 곳이고

신나는 곳이다.



-마음이 24기, 행복이름 빛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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