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중, 부모님의 편지가 간식처럼 아이에게 전해지는 시간.
일상에서 다 전하지 못한 사랑의 마음을 적어주세요.
"엄마가 나를 이렇게 사랑하는지 몰랐다"
캠프 기간 중 아이들은 부모님이 미리 써주신 편지를 받는 '편지간식' 시간을 가져요.
핸드폰 없이 자신에게 집중하던 아이가 부모님의 편지를 만나는 순간,
캠프에서 가장 따뜻한 장면이 만들어집니다.
아래 버튼으로 우리 아이가 참여하는
초등부 / 중고등부 편지함에 들어가세요.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하게 적어주시면,
캠프 중 편지간식 시간에 아이에게 전해드려요.
일상에서 하지 못한
진솔한 마음을 전달해주세요
아낌없는 칭찬과 인정의
표현을 담아주세요
잔소리는 ❌!
오늘만큼은 응원만 가득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