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기술이 아니라 교사의 마음과 소통을 다루는 연수입니다.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에서 시작해,
교사의 마음과 아이의 자존감을 함께 지키는 소통을 연습합니다.
"어떤 물음을 만나느냐가 삶을 결정합니다."
교사의 관점과 언어에서 출발해 아이의 감정을 읽는 감성코칭을 거쳐,
교사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으로 이어집니다.
중학교 교사연수와 교육청·학습지원센터 연수로 진행해 온 과정입니다.

최상의 눈빛은 어떤 눈빛인가
— 자동반응 VS 의식적 응답, 칭찬 스트로크.
감정 인식과 무드미터,
FEN 경청·MDFP 질문 스킬 업.
What-How-Why-Who
— 책 나눔 『가르칠 수 있는 용기』.
"대화 속 나의 행동을 살펴봅니다."
학생·동료·학부모와의 대화에서 나는 어떻게 듣고, 어떻게 반응하고 있을까요. 감정을 욕구의 신호로 읽는 법부터 갈등을 조율하는 대화 실습까지
— 자기 인식에서 출발하는 참여형 연수입니다.
대답을 준비하며 듣는지, 마음을 따라가며 듣는지 — 경청의 습관 점검.
온몸으로 듣기, 말을 넘어 사람 듣기 — 최고의 듣기는 있는 그대로의 관찰.
내가 원하는 것 VS 상대방이 원하는 것 — 욕구로 조율하는 상생의 길.
감정/생각/욕구 구분하기
— 내 감정은 내가 책임진다.
잘 듣기·잘 말하기
— 욕구로 조율하는 상생의 길.
감정에 초점 맞춘 대화, 오해를 넘어 이해로
— 갈등 조율 실습.
학교의 필요에 맞춰 한 가지를 깊게, 또는 여러 주제를 묶어 구성합니다.
"최상의 눈빛은 어떤 눈빛인가?"
자동반응 VS 의식적 응답, P·A·C 리액션,
칭찬 스트로크 — 교사의 말과 시선을 점검하는 시간.
"감정의 눈금이 촘촘할수록 행복하고 탁월하다"
감정 인식과 무드미터, FEN 경청·MDFP 질문
— 교실의 관계를 바꾸는 감성코칭 스킬.
"최고의 대화 기술은 진심이다"
감정을 욕구의 신호로 읽고,
갈등을 조율하는 대화 실습까지 — 참여형 훈련.
학교 전체·학년부·신규교사 등
단위별 구성. 교육청·학습지원센터
연수 경험이 있습니다.
차시당 2~3시간, 2~4차시 과정
— 연수 일정에 맞춰 설계합니다.
빔프로젝터·음향시설,
조별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강사카드·범죄경력조회 동의서 등
연수 행정서류 일체를
바로 제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