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학습, 진로를 주제로 만나는


강의공간 별☆

프렌디 & 프렌맘 특강

"놀아주는 것이 아니라 

놀이의 중심에서 내가 신나게 놀기"


엄마와 아빠의 마음이 

지금, 여기에 있으면


아이의 마음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면,


그 '사랑'을 아이들을 

온몸으로 마음으로 느낍니다.


2차시 커리큘럼


3차시 커리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