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를 묻는 사람들의 교육


공간별교육컨설팅연구소

[구조화학습코칭]

핵심중의 핵심을 파악하는 습관

분류하여 기억하는 습관

최상위 1% 구조화능력을 배우고 익힙니다.

[마음이 캠프]

마음이 캠프는 20년 넘는 기간동안 

마음, 학습, 진로를 주제로

아이들을 만나오고 있는 캠프교육의 장입니다.

[강의공간 별☆]

마음 학습 진로를 주제로

청소년 부모 교사를 위한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학습공간 별☆]

구조화학습법을 토대로하는 국영수 전문학원

마음, 학습, 진로를 주제로 하는 전문 코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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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를 묻는 사람들의 교육

 공간별교육컨설팅연구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학습공간 별☆

교과공부를 위한 탁월한 학습법을

 배우고 주도적으로 공부해가는 

힘과 습관을 안내합니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오르는 교육"

공간별의 교육을 먼저 경험한 분들의 후기


지금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했는지

더 생각해보게 된 것

같아서 참 감사하다.


 평소 모의고사에서 비문학 지문을 틀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구조화 수업을 하면서 이젠 비문학 지문을 풀 때도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성적도 많이 올라서 뿌듯하고 유익했다.


- 구조화학습법 특강 중3 학생

지금 돌아보니 어느 친구와

가질 수 없을만큼
소중한 존재가 된 것 같다.


서로 치고 박으며 정교사 선생님들과

함께 놀이를 할 땐 정말 즐거웠다.

...

힐링허그를 하게 되었다. 

어색함은 이내 따뜻함이 되고

허그는 인사가 되었다.

...

편안히 낮잠을 자고 

힐링허그를 하게 되었다. 

어색함은 이내 따뜻함이 되고 

허그는 인사가 되었다.


- 중고등 마음이캠프 고1 학생


탁월함을 향해 한 걸음 

더 내딛을 수 있는 

그 길, '구조화'학습을 

잘 알려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 


구조화학습법을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시간을 통해 좋은 정보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고, 감사하다.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도 재미있었고
영단어를 외우는 방법은 흥미로웠다!

구조화의 정의와 7steps의 파트별로
각각 하나하나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단문도 구조화 해보아서
구조화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익숙해지는 시간이었다.


- 구조화학습법 특강 중2 학생

힐링허그를 할 때마다 

행복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둘째날, 셋째날이 지날수록 

아이들하고 정도 들고 

힘들어도 힘든 만큼 재미있었다. 


힐링허그를 할 때는 동생을 보고 안자마자 울었다. 힐링허그를 할 때마다 행복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마지막 날 몸기도를 할 때 또 울었다. 

펑펑울다 OO이를 봤는데 

걔가 더울고 있어 당황했다. 


아이들도 울고 다송쌤도 울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밤이었다. 

다음에도 협동교사를 또 했으면 좋겠다.


- 마음이캠프 협동선생님


구조화학습법 덕분에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고마운 경험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는 공부라 싫었는데
하면 할수록 즐거웠습니다.

공부에 관심이 없었던 저에게
공부를 재미있고
놀이처럼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조화학습법 특강 중2 학생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 공감되었고

내 힘든 이야기를 할 때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물놀이를 하고 먹는 라면이 진짜 맛있었다.

라면을 먹고 강당에 누워서 쉬고 있을 때 

진짜 너무 편해서 20분정도 잤다. 


음미시간에  색깔, 어울림, 모양을 알아차리는 것과 성자되는 두번째 걸음(설거지)도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다. 사실 설거지가 조금 귀찮았지만 그래도 좋았다. 


- 초등 마음이캠프 초5 학생


아이는 사랑 받을

존재이기 때문에 조금 더

사랑을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화를 내기 보다는

화내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래 성격도 그렇게 다정하지는 않았지만 

이제 8살이된 아들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행복해서 조금이라도 

더 다정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부모의 감성학습특강  하OO 아버님


저에게 이 캠프는 

새로운 길이었습니다. 

이제 그 길로만 걸을거에요.


이 세상에 화가 날 일은 자신의 생각이라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행복했고 잘못된 생각을 알고 고치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간 일이고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느꼈어요. 


저도 이제 바뀔거에요. 저에게 이 캠프는 새로운 길이었습니다. 이제는 그 길만 걸을 거예요. 이 조도 캠프도 마음쌤들도 절대 잊지 못할 추억과 기억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중고등 마음이캠프 중3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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